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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갈옷 천연염색작업 (갈중이)
시커먼 제주의 땅은 척박하고 자갈이 많다. 그러한 악 조건속에서도 굳건히 땅을 일구어온
제주사람들의 작업복으로서 최상의 것이 갈중이(갈옷)이다.
아직까지도 간간히 갈중이를 입고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갈중이는 설익은 감의 즙을이용하여 무명옷에 염색한 것을 말한다. 감이 익기전에 따서 절구나 아니면 냇가에서 으깬 다음 한복의 바지
저고리 같은 무명옷에 잘 묻히고 빨래를 하듯 주물러 감물을 흠뻑 묻힌다.
그것을 그늘에서 말리는데 다 마르고 나면 적갈색, 흑갈색으로 색깔이 진해진다. 처음에는 뻣뻣하나 자주 입을수록 부드러워지고 색감도 연해진다. 갈중이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입으며 땀이 묻지 않아 작업복으로는 최고라 하겠다.
그리고 사람들은 한여름의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모시적삼과 바지에 감물을 들여 입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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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옷 천연염색작업 (갈중이) 갈옷 천연염색작업 (갈중이) 갈옷 천연염색작업 (갈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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